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벚꽃길 따라 빛의 길까지, 낮과 밤 모두 즐기는 양재천 축제
    일상 관련 2025. 3. 26. 04:59

    출처: 홈페이지

     

    🌸 아름다운 선율과 빛의 향연,

     

    2025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

     

    🎀 예술과 낭만이 흐르는 서울 대표 벚꽃축제

     

    서울의 대표적인 봄 축제 중 하나인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2025년 4월 3일부터 4월 27일까지, 약 한 달간 양재천 일대를 수놓는 이 축제는

    오페라, 야외조각전, 버스킹, 체험마당, 푸드트럭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특히 해가 진 뒤 펼쳐지는 벚꽃 조명 로드는 양재천 축제만의 시그니처.

    낮에는 만개한 벚꽃 아래 산책을, 밤에는 조명과 선율 속 낭만을 즐길 수 있어 연인, 가족, 친구 누구와 함께해도 완벽한 봄나들이 장소로 손꼽힌다.

     

    🎼 개막의 시작부터 감동 가득한 오페라 페스티벌

     

    개막식: 4월 3일(목) 오후 5시 30분 | 양재천 수변무대

     축제의 문을 여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은 국내 최초 야외 오페라 페스티벌로서

    양재천의 자연과 어우러져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불꽃쇼는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 오페라 페스티벌은 4월 5일(토)에도 「나비부인」으로 다시 한번 펼쳐진다.

     

    🎪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즐거움 UP!

     동춘서커스

    한국판 태양의 서커스로 불리는 대형 아트 퍼포먼스

     4월 3일(목), 4월 26일(토) 오후 3시

     영동1교 잔디마당

     버블판타지아

     4월 6일(일) 오후 4시 30분

     수변무대

     동심 자극 퍼포먼스로 온 가족 추천 콘텐츠

     야외 시네마

     4월 4일(금), 4월 6일(일) 오후 6시

     수변무대에서 즐기는 뮤지컬 영화

     버스킹 공연

     4월 4일(금) ~ 4월 27일(일)

     매주 주말마다 열리는 다채로운 음악 무대

     

    🎨 아트플리마켓부터 문화해설투어까지

     아트 플리마켓 & 체험존

     4월 3일(목) ~ 4월 6일(일), 13:00~20:00

     미술·디자인 제품, 핸드메이드 굿즈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푸드트럭에서 즐기는 봄철 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

     서초문화 발걸음 (문화해설투어)

     매주 토, 일요일 / 오후 2시, 4시

     서초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양재천 산책 해설 코스

     

    💡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의 하이라이트, ‘벚꽃 조명로드’

     

    야간에도 걷기 좋은 양재천 벚꽃길은 수천 개의 조명 등으로 장식되어

    환상적인 산책로를 연출한다. 연인과의 데이트는 물론, 가족 나들이에도 최적의 분위기를 자랑한다.

    벚꽃 + 조명 + 음악의 완벽한 조화는 오직 양재천에서만 만날 수 있다.

     

    📍 축제 정보 요약

     행사명: 2025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

     기간: 2025. 4. 3.(목) ~ 2025. 4. 27.(일)

     장소: 양재천 일대 (서울 서초구 양재동 261-23)

     주요 포인트: 벚꽃조명길, 야외오페라, 체험부스, 버스킹, 플리마켓 등

     

     

    🌸 양재천에서 느끼는 예술과 계절의 감성

     

    벚꽃이 만개한 풍경을 낮에는 햇살 아래서, 밤에는 조명과 음악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소.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는 계절이 바뀌는 순간, 서울 속 작은 낙원이 되어줄 것이다.

     

    다가오는 4월,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벚꽃길을 걸어보자.

    지금 가장 빛나는 봄의 한 장면을 당신에게 선물할 것이다. 🌸

Designed by Tistory.